너무도 맘이 아프고 쓰릴수가 없었어요..!!
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장에서...만약에 내가 영화속의 엄마라면...???하면서 생각하니 앞이 막막하고,멍하고...할텐데...
영화속 송윤아는 너무도 차분하게 아이가 스스로 살아갈수있도록 무던히 노력하는것 같더라구요..
본인도 너무 감정을 잡기가 힘들었을텐데...그래도 엄마이기때문에 가능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송윤아씨와 향기양의 연기 너무도 좋았어요... 첨부터 계속 눈물을 흘리지 않을수 없더라구요..
마지막 장면의 엄마가 죽었는데...의사들한테 엄마는 잠들었다고 방해하지 말라고 눈물을 흘리면서...엄마의 죽음을 인정할수없는 아이가 너무도 안타깝고,저려왔답니다...
너무도 뻔한 스토리였지만...그래서 더 더욱 끌렸던것 같아요...
좋은 영화를 남들보다 빨리 볼수있게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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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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