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민성옥
등록일 2010-01-08 05:39
조회수 1,001
댓글 1
바뻐서. 간신히 볼수 있었어요.
노년에 아름다운 사랑을 추구하는,
나는 61세 랍니다.
이 연극은 전에도 보았지만,
무척 감동적 이고,
싱글인 나는,
많이 부러웠 답니다.
남자 친구가 이 연극으로,
연극을 처음 보았는데----
진지하게 잘 보더 라구요.
그와나 건강하고,
무한대로 행복 했으면,------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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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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