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스트립을 너무도 좋아하기에 부푼기대를 안고 서울극장에 도착~
일찍도착해 티켓팅을 하고 여유롭게 음료수를 마시면서 기다렸지요.. 드뎌 공연시작~~
결혼생활을 하고 이혼하고 다시 재혼을 생각하고 그러나 뜻대로 되지 않고...
결혼을 한 나이기에 너무도 공감하고...그래서 더욱 진지하게 보게 되고...
살면서 여러가지 풍파를 겪어야하고...그래서 공감....공감하고...
어느새 두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더라구요...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고, 웃음도 주었던 영화... 그래서 인상깊었던것 같아요...
아직결혼을 안한 동생과 함께였지만, 그래도 나름 같이 대화하면서 재미나게 볼수있는 영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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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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