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니콜라..
첫 화면은 꼭 동화책속에 들어간듯한 아이들의 작은 순수함의 이야기였습니다
내가 만약 커서 무엇이 될꺼냐 라는 질문에 우리 아이들은 그냥 부모의 바람대로
이것 하고 싶다라고만 대답하지요??
니콜라를 보니 한번쯤 다시 더 생각하게 하는것 같아요..
저학년 수준 아이들이 웃기는 장면만 빼고 이해할수 있어야 될텐데. ...
조금은 생각하는 시간을 주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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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아이를 위해서 큰 역활을 하시며 엉뚱한 아이를 위해 웃겨주기도 하고
엄마는 엉뚱한 아이인 자식을 보면서도 온유함과 따슷한 한마디로 아이를 대해줍니다,..
그렇게 따뜻한 가족 품에서 자라다보니 자기밖에 모르는 아이였지만
갑작스런 일에는 정말 당황하기도 하고 화가나기도 하고 아이들의 순수한 생각들을 보니
다 이유가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때론 말썽쟁이고 때론 바보 같아도 때론 약은아이라해도 때론 돈이 많은 부자여도
어른이 되면 다 때가 되면 다 자기 그릇이 생긴다는것도.. 알수 있게 그려낸 그림같은 영화였습니다.
오랜만에 니콜라 아빠 덕에 물론 니콜라도 엉뚱한 면 덕에도 웃어보았습니다.
맘스쿨 시사회 오늘 다시 한번 더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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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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