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엉뚱한 소년 니콜라가 10살때 겪는 최대 위기에 관한
엉뚱한 이야기다.
친구가 동생이 생겼을때와 똑같은 일들이 엄마 아빠와의 사이에서 벌어지면서
엉뚱 소년 니콜라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비밀결사대원은 만든다.
각자 다양한 특징은 지닌 개구쟁이 친구들이 벌이는 사건들의 이야기이다.
비밀결사대원 못지않는 니콜라 아빠의 코믹 표정들도 압권이였다.
같이 같던 아이들도 재미있다고 엄마 재미있지 재미있지...
앞쪽에 앉아있던 어떤분은 웃음 절제가 잘 안되시는듯했다..ㅋㅋ
우리가 어렸을때의 학교 풍경을 보는듯했다.
전혀 정리되지 않고 혼자 세상속에서 사는 아이들..ㅋㅋ
그리고 전혀 생각지 못한는 문제에 최대위기를 겪게 되는..
오랜만의 가족 나들이였다.
회사가 끝나고 아이들을 겨우 데리고 나와 도착한 대한극장
하지만 중앙의 잘 보이는 자리에서 유쾌하고 보고 나온 영화였다.
거의 가족단위라 아이들도 많고 재미있게 보는것 같았다.
가족 나들이 기회를 주어서 고맙고 잘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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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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