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너무 잘 봤습니다~
꼬마 니콜라 예고편을 보면서, '이건 우리 집 상황이랑 비슷한 거 같다~'는 생각을 했죠.
초등 1학년 개구쟁이 남자아이인 우리 아이에게 몇 달 뒤면 동생이 태어나거든요~
역시나..보는 내내 아이도 저도 너무 즐거웠답니다~
니콜라와 친구들이 벌이는 엉뚱한 행동들이 얼마나 귀엽던지..
아이와 늦은 시간에 보는 거라 중간에 잠드는 거 아닌가? 하고 걱정했었는데,
아이가 깔깔거리며, 재미있게 끝까지 봐서 다행이었답니다~
맨 마지막 장면에 태어난 동생을 보며 니콜라가 내뱉는 말까지 보고 나면, 정말 유쾌하게 웃을 수 있답니다~
저희 아이도 동생이 태어나면 니콜라와 같은 소리를 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니..저절로 웃음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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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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