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마와 사촌동생들과 영화 '꼬마 니콜라' 시사회에 참여했다.
'꼬마 니콜라'라는 제목만 들어선 재미 없어 보였는데 아주 재밌었다.
'꼬마 니콜라'는 코미디 영화 였다.
아마 내가 생각하기에 개봉이 되면은 꽤 인기를 끌 정도로 재밌는 영화였다.
니콜라는 평범한 프랑스 꼬마 아이이다. 어느 날, 친구 요아킴이
지각을 했는데 요아킴에게 동생이 생겨서였다.
요아킴은 별로,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요아킴은 동생이 생겼을 때에 아침에 대해서 설명해준다.
그런데 니콜라도 요아킴이 말한대로 같은 일이 아침에 벌어진다.
니콜라는 친구들 말만 믿고 숲으로 소풍갈 때 자신을 버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친구와 함께 동생이 태어나면은 범죄자 '애꾸눈 잭'에게 동생을 처치해 달라고 부탁하려고 한다.
이 영화는 동생의 대한 괜한 두려움 때문에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영화를 볼 때 나는 웃겨서 배꼽이 빠지는 줄 알았다.
영화내용처럼 저런 친구들의 행동이 이해가 안갔다.
아마 애들이 어려서 일 것이다.
나는 잠시 '내가 어렸을 때도 저랬을까?' 가 궁금했다.
나는 다른 영화보다 이 영화를 제일 먼저 추천한다.
영화 처음에 나오는 팝업북형태의 소개가 참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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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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