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동네 꼬마들 다~~모아서 보러간 꼬마니콜라~~^^
집이 너무 멀어...좀 부담되는 시간에 영화였지만...
아이들이 공감가는 내용이라 그랬는지...
우리아이도 그렇지만...
형제없이 혼자만 키우다보니까 좀 외로워 보일때가 있었는데...
꼬마니콜라 보고나서 울 딸래미가...
동생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여...ㅎ
좀...메너가 바닥난 일부 사람들땜에 좀 짜증은 났지만...
아이들이 조아라하니 저도 위로가 되더라구여...
영화보고 나와서 극장옆 떡볶이집에서
순대 오뎅 떡볶이도 먹고...
신나게 즐기다온 하루였어여~~^^
맘스쿨 고마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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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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