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시사회의 기회가 우리가족 모두에게 즐거운 밤이 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동생을 없애기 위한 악동아닌 악동이 되어버린 니꼴라와 친구들의 계략에 배꼽 잡았네요..
외동으로 자라는 아이들이 많은 지금 이 사회에 우리 세 남매들은 얼마나 공감했을지 가만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동생이 있어 행복하다 말하기도 하고 투닥투닥 할때는 동생이 싫다고도 말하지만 그래도 동생이 있어 더 즐겁고 행복하다는 것을 우리 아이들은 알지요.. 서로서로가 얼마나 큰 버팀목이 되고 있는지를요.. 초대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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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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