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이 오랜만에 나들이를 할 수 있어서 너무나 좋은 시간이 되었네요
꼬마 니콜라 보면서 아이들이 재미있다며 너무 좋아해서 다행이었고
서울까지 1시간 30분이 걸리고 영화를 다 보고 올 때 아이들이 전철에서 곤하게 잠이 들어
힘들었지만 재미있는 영화를 볼 수 있어 좋았어요
특히나 9살 녀석은 영화를 보는 내내 웃으면서 재미있게 보는 모습을 보며 너무 흐뭇했고
니콜라와 친구들의 엉뚱한 행동들이 보는 내내 유쾌하게 만들어서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영화인 것 같네요
단지 아쉬운 점은 시사회 시간이 8시30분이었는데 40분에 시작을 해서 안 그래도 집에 갈 것이 걱정이었는데 10시 10분에 끝이났고 집에 오니 12시가 넘었네요
아이들이 보는 영화인 만큼 시사회 시간이 6~7시 정도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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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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