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리가 앞에서 두번째 였다는 사실...멀미나...요...꾸엑...
내용은 재미있었구요...앨빈 1, 2 다 봤는데 비슷하더라구요..
열심히 준비해서 콘테스트 같은거 나가고..좋게 마무리되고..
우리딸 8세인데..지렁이 징그러워해서 처음에는 시큰둥하더니만..
완전 재밌따고 옆에서 난리네요..ㅋㅋ
극장에서 보고 나올때는 어떻게 외웠는지 노래까지 흥얼거리면서 나오더라구요.
조금 늦는 바람에 앞부분을 한 5분 정도 놓쳐서 좀 아까웠지만
내용 파악에는 전혀 지장없었구요..
초등학생..유치원생..유아..4살 정도?? 엄마따라온 1살아이도 봤어요..
애들이 중간에 나가지 않고 보는 걸 보니까 재밌는 모양이예요..
앨빈보다는 중간에 웃는 소리가 적었지만...어른이 보기에는 비슷한 수준이네요.
앨빈보다 더 유아를 위한 영화라고 생각하심이..당연한가?? 만화영화니깐?
아무튼 추운 날씨에 시사회를 보러갈까 말까 조금 망설이기는 했지만..
보고 오길 잘했다는 딸의 칭찬!!
ㅋㅋ
유치원생이나 1학년 정도면 재밌어 할 꺼 같구요..그 이상은 조금 유치하게 느낄듯해요..
그럼...많이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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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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