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학이 한참인데... 날은 춥고 울집아이들 이러고 놀고있다!!^^
엄마가 따로 놀자~~이러거 없더라도 스스로 놀꺼리도 찾아내는 신기함~?
택배온 박스 오려서... 하나씩 구멍 뚫어 줄넘기 분해?해서 연결하고...
앞쪽에서 누나가 당기고 있다!!^*^
광화문광장에서의 얼음썰매가 넘 재미났다는게 온몸으로 보인다!!~
신기하게 요것이 잘 움직인다는거...
연두색 노끈을 테이프로 고정만 한 안전벨트까지...
* 택배박스 별 모양은 없지만 아주 유용하지 않나요?^^
* 안타까운점은 줄넘기는 오늘로 수명이 다했다는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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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울집은 작아서 엄두도 못내지만..ㅋㅋㅋ
광화문 광장에 얼음썰매가 생겼군요..언제 함 가봐야겠어요..^^
답글
문효정
줄넘기는 좀 아깝지만 아이들은 넘 재밌었겠어요~
울 아기 크면 나도 해봐야지~ ^^
답글
미달이
썰매 끄는 누나 힘들었을꺼 같아요...
줄넘기가 명을 다했으니...새로 장만하셔야겠지만...
스스로 놀꺼리를 찾는 아이들 너무 착하고 기특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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