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터 흥분한 우리 아들..
어린이집을 다녀온 뒤라 졸릴만도 한데..
눈은 반짝 반짝..
아기때부터 음악만 나오면 흔드는 우리 아들때문에
늘 즐거웠다.
아니나 다를까, 꿈틀이의 디스코 음악이 나오자
몸을 들썩들썩..
시사회 답게, 여기 저기서 아이 친구들이 감탄사하며, 추임새로 인해
더 즐거운 영화 관람이였다.
우리 아이는 " 엄마, 낼 또 봐.."
집에 가서도 아빠에게 자랑한다.
지렁이랑 같이 춤췄다.. ?? 헉.. 뭔소리..
함께 춤춘것으로 아이는 느껴젔나보다..
감사합니다. 맘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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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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