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5학년 딸아이와 함께 봤는데 영화관람 연령이 전체관람가라 어린아이들도 많이 왔더라구요!
전 1편을 보진 못했지만 딸아이는 1편도 보고 2편을 봐서 인지 나름 재미있다고 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우리말로 더빙할때 대화내용을 요즘 유행하는 말로 재미있게 표현했다는 점에서
흥미롭고 대화에서 가끔씩 폭소가 터질정도로 재미었습니다.
물론 이런 종류의 애니메이션의 우선순위는 아이들이겠지만 어른도 보면 어린아이들에게 교훈을 전잘해 줄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시간 주셔서 다시금 맘스쿨에게 감사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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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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