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장경순
등록일 2010-02-22 20:54
조회수 860
댓글 1
7살 딸이 너무 좋아했네요.
아이가 좋아하니 엄마인 저도 너무 행복했구요...
미모가 보이는 전부가 아니라는 아주 교육적인 메시지도 울딸이 잘 받아들였을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아이들과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어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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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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