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엘라의 모험2

글쓴이 빈맘

등록일 2010-02-25 08:06

조회수 848

댓글 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시사회를 보기위해서 일찍 도착했는데.....

극장안은 너무나 복잡해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시사회볼 사람은 많은거 같은데

처리하는 사람은 몇명 안되서 너무 복잡하더라구요.

처음부터 너무 지쳐서 잘 볼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아이는 옆에서 재미있다고 웃더라구요.

우리가 알고 있는 백설공주 이야기에 현대판배경이여서 아이에게

더 재미있고 쉽게 다가선거 같아요.

저는 백설공주의 핸드폰이 너무 기억에 남아요.

전화를 받으면 큰 물방울이 생겨서 화상폰이 되는 핸드폰

아이는 임금님이 마지막에 썬그라스를 쓰고 춤추는 장면이 기억에 남은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 또 보고싶다는 아이에게

극장에 다시 가기로 약속했어요. 좋은 시간을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유익한 시간이였어요.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