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를 보기위해서 일찍 도착했는데.....
극장안은 너무나 복잡해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시사회볼 사람은 많은거 같은데
처리하는 사람은 몇명 안되서 너무 복잡하더라구요.
처음부터 너무 지쳐서 잘 볼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아이는 옆에서 재미있다고 웃더라구요.
우리가 알고 있는 백설공주 이야기에 현대판배경이여서 아이에게
더 재미있고 쉽게 다가선거 같아요.
저는 백설공주의 핸드폰이 너무 기억에 남아요.
전화를 받으면 큰 물방울이 생겨서 화상폰이 되는 핸드폰
아이는 임금님이 마지막에 썬그라스를 쓰고 춤추는 장면이 기억에 남은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 또 보고싶다는 아이에게
극장에 다시 가기로 약속했어요. 좋은 시간을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유익한 시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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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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