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라서 그런가 공주이야기를 참 좋아해요.
그래서 그런가 이번 엘라의 모험을 관심있어 하면서 꼭 보고 싶다고 했어요.
백설공주2길들이기 라고 하니깐 또 재미있다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들어서 말을 잘 듣지 않고 자기 주장이 강해져서리
조금 난감하기도 했거든요.
영화관람을 통해서 울 딸도 길들어질수 있을까 싶었어요.ㅋ
중앙시네마라고 들어 보았는데
막상 찾아 갈려고 하니깐 어디지?어디였지?
잠시 가물가물 했어요. ㅋ
집근처에서 종로2가까지 가서
그곳에서 중앙시네마가는 버스를 탔어요.
집에서 일찍 출발해서 그런가 한시간전에 도착 했어요.

대부분 밖에 포스터가 있어 눈에 들어오는데
중앙시네마는 포스터가 붙어 있지 않았어요.ㅠ.ㅠ
시사회 표를 주시는 곳에 한장 붙어 있었어요..^^
지금은 개봉에서 잘 볼수 있을꺼에요.

중앙시네마 앞에서 한장... ㅋ

표를 주시는 줄 알았는데 좌석의 표가 스티커에 붙어 있어요.
영화를 보고 나서도 스티커로 인해서 또 한번를 기억할수 있다는 점에서
스티커는 아이들한테 좋은거 같아요.^^

자리에 앉자서 보는데 어린이용 보조의자가 너무 부족해서 보는데 있어 살짝 불편했어요.
엘라의 모험2 - 백설공주2 길들이기
엘라의 모험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백설공주인데
우리가 책으로 보았던 내용에서 살짝 재미를 주기 위해서
또 다른 재미를 느낄수 있는 부분의 장면들이 있었어요.
백설공주가 엄마를 잃고 나서 막무가내
행동을 하면서 왕은 새 엄마를 들어서 백설공주의
버릇을 고쳐줄려고 해요.
새엄마가 등장하면서 우리가 알고 있던 내용중에서
거울아!거울아! 누가 제일 이쁘니?
라고 알고 있는 그 마법의 거울이 나왔어요.
명작동화에서 나오는 주인공도 볼수 있었어요.
새왕비가 백설공주한테 나쁜 말을 하게 만들어서
백성들한테 안 좋게 되어 마을에서 나가게 되었어요.
그렇게 해서 일곱난쟁이를 만나서
백설공주가 새로운 사람이 되어 애절과
나눔을 배우고 배풀줄 알게 되게 만들어줬어요.
옛지남 .. 흥겨운 음악도 나오고
마지막 장면에서는
왕이 신나는 음악에 맞쳐 선그라스를 쓰고
백설공주는 엣지남과 함께 흥겹게 춤을 추는 모습으로 끝났어요.
천방지축, 막무가내였지만
뒤에는 올바르게 변하는 모습을 보면서도
저희 딸아이 안 그런다면서 반성을 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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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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