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청에서,,전철을 타고,,,,충무로에 내려...대한극장 도착..~!
5:30분에 티켓을 받고,,,,6:20분에 입장을 하였습니다.
첨엔..주인공이 나쁜사람 같아...좀 별로였는데..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점점더 마음이 따뜻해지고 변화되어지는 그루의 모습이 넘 감동적이 었어요.
우리 9살....6살,,,아이들도 끝나고 나서 감동적이어서 눈물이 날것 같았다며
인상깊었던 장면을 계속 반복하며 이야기를 하더군요..
아이들이 감동받고..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오늘 하루 슈퍼배드덕분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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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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