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담을 수 있을줄 알았는데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사진은 못 보여드리겠네요.
다른 애니메이션들과 비교해봤을대
제 입장에서는 재미와 감동의 두마리 토기를 잡으려고는 했지만
깊게 빠져들게 하지는 못하는 좀 아쉬움이 남는
별 다섯에서 셋정도의 애니메이션이었어요.
음악, 화면, 캐릭터 어느것도 특별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아이들은 매우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악당들간의 대결장면이 재미있다는것 같아요.
시사회 동안 그렇게 많이 웃음이 터진것 같지도 않고
옆자리 아이도 자꾸 엄마한테 언제 끝나냐고 묻더군요.
그래도 한글로 더빙이 되고 3D로 상영되면 재미가 더해지겠지요.
편하게 잘 관람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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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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