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이라는 주인공...달을 훔친다는 기상천외한 발상~~~
결과는 해피엔핑^^
어머니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랐다고 생각하는 악당...
자신의 범죄 행각의 필요에 의한 고아원에서 아이들의 입양...
결국 달은 훔치지만 아이들을 사랑하게 되어 달은 포기하고 진정한 행복을 발견하게 되지요~~
너무 뻔한 스토리 같겠지만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케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전개 거기다 팩트한 배경음악까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영화였던것 같네요..
올 가을 개봉이라고 하니 아이들과 함께 관람해 보심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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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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