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회 잘 다녀왔답니다~^^*
퇴근해서 애 데리고 부랴부랴 챙겨서 극장 앞에서 간단히 떼우고 들어가서
넘넘 잼있게 봤네요~
스토리는 간단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잼있어요~
미니언들이랑 세자매가 너무 귀엽구요~
악당 아닌 악당인 그루에게 세자매라는 가족이 생기면서
착한 아저씨로 변신하는 모습을 즐겁게 보고 왔답니다~
주말에 신랑이랑 아들이 슈렉3 봤었는데...
어제본 슈퍼배드가 훨 잼있다고 그러네요~^^
끝나고 부채랑 귀여운 미니언 뱃지도 받아서 울 아이가 넘넘 좋아했답니다~
아이들이랑 함께 보러 가면 아마 후회 안하실꺼에요~ㅋ
저희는 지금 추석때 3D로 개봉하면 다시 함 보러갈까 고민중이랍니다..ㅎㅎ







> 








미키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