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배드 더빙본~ 정말 잘 보고 왔습니다~
아이 둘 모두 영화를 처음 본거라~ 처음엔 그저 조금 무서워하고 어색해 하더니~ 금새 푹 빠지더라구요~
세소녀 마고, 에디트, 아그네스~ 아~ 아그네스 막내의 그 똘망 똘망한 눈망울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해요~ 너무너무 귀여워요~어찌나 귀여운지... 정말 꽉 깨물어 주고 싶었어요~ ^^
저는 개인적으로 그루 아저씨 참 정이 가더라구요~ 놀이동산에 간 장면이 제일 재미 있었는데... 저희 딸 민지는 어떤게 제일 재미 있었냐고하니.... 마지막에 그루 세소녀가 발레 무대를 가지고 그루 아저씨랑 미니언들 모두 함께 무대에서 춤 추는게 너무너무 재미 있었다고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ㅋㅋㅋ 또 누가 제일 좋냐고 하니.. 미니언들이 '용냐용냐 울레울레~ '이렇게 아무렇게나 흉내내면서 외계인 처럼 말하는게 귀엽고 재미 있다고 하네요~ 한 아이도 처음에 조금 무서워 했는데.... 나중에는 재미 있었 했어요~ ㅋㅋㅋ
어른들이 봐도 재미 있고 가슴 뭉클했어요~ 악당 그루 아저씨가 어린 세 소녀와 함께 하면서 마음 따뜻해 지고 점점 사랑이 생기는 과정이 저는 참~ 가슴 따뜻하고 뭔가~ 찡~ 하는게 참~ 마지막에 그루 아저씨가 세 소녀에게 직접 쓴 동화책을 읽어 주면서 너무너무 사랑스럽게 읽어 주면서 잘 자라고 뽀뽀해 주는 장면도~ 저에게 참.. 짠하게 가슴 따뜻하게 다가 왔어요~ 하하~
너무너무 잘 보고 왔어요~ 울 민지~ 엄마 또 영화 보러 가요~ 그러는데요~
온가족이 보기에 재미 있고 가슴 따뜻한 얘기 인것 같아요~ 정말 잘 보고 왔어요~ 감사합니다~ ^^
모두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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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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