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박지연
등록일 2010-07-06 23:04
조회수 866
댓글 1
아이고 힘들게 멀리 다녀왓건만 영화본 감흥이 없네요
투비컨티뉴라니
아더와 미니모이 1을 너무 재밌게 봤나봐요 그나마 저희딸이 재밌게 봤길래 망정이지 정말 힘든 평일 오후가 될뻔 했습니다 기말고사 끝나고 기분좋게 시내구경 한번 할려고 나왔다가 허전함이 더크네요
아 그리고 사탕나눠준거 어떤분이 알려주시지 않았으면 이유를 영영 모를뻔 했어요 다음엔
팝콘을 꼭 먹어야지 영화 보는 내내 어찌나 배가 고프던지 사탕만 줄기차게 먹었읍니다
지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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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mom
지연님 오늘 안추우셨나요???? 담에 시사회 당첨 되시면 꼭... 잠바 아니면 망또 같은거라도 챙겨서 오시구여..
근데.. 7시 면 벌써 저녘 식사 시간..ㅋㅋ 미리 ..미리..배 채우고 들어가면 되요..^^지연님 ~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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