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마치고 부랴부랴 달려 갔건만 5분정도 늦게 도착했습니다.
겨우자리 잡아 보는데...
아직 한글을 빨리 읽지 못하는 아들은 무슨 내용인지 자꾸 묻고 또 묻고...
그 바람에 주요 장면을 저조차도 놓치고 말았네요.
7살 아들에게는 조금 어려운 내요??
아마 1편을 보지 못해 내용 연결이 안된는것 같습니다.
1편을 보여 달라고 하네요.
저도 같이 1편을 본 후 더빙본을 다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ㅋㅋㅋ
다음편을 기대하라니...
한창 칼 싸움에 열중하는 아들은 3편 예고를 보며 언제 하냐고 묻네요
잠자리에 들기전 안하면 아빠 책임이라는데....
빨리 빨리 3편도 나왔으면 합니다.
아들과 함께한 즐거운 화요일이었습니다.
다시한번 시사회에 뽑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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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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