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아더와 미니모이를 보고 왔습니다.
7살 아들과 함께 처음으로 보았는데 약간은 아이가 무서워 하기도 했지만
저는 너무 박진감 넘치고 재미있었답니다.
-- 자연에 푹 빠져든 순수한 야생소년 아더가 "HELP"라고 적힌 쌀 한톨을 보고
미니오이 세계의 친구들은 물론 사랑하는 셀레니아 공주가 위험에 빠졌음을 직함하고
생명을 걸고 미니모이 세계로 들어갑니다. 귀여운 무당벌레 자동차를 타고 힘들게
도 착한 지하세계에서 펼쳐지는 사건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는 무섭지만 눈을 떼지
못합니다.---
정원에 사는 곤충들을 에니메이션으로 묘사했는데 너무 잘 표현해 놓았던것같구요
스토리도 재미 있었답니다.
마지막이 3편을 기대하세요 라는 것에서 조금 반전이 있었지만
나름 3편도 너무 기대가 된답니다...







> 








미키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