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아더와 미니모이 첫번째 이야기
비밀원정대의 출정을 너무 잼있게 관람했다
자기집 정원 뒷뜰에서 땅속 미니모이 왕국으로 떠나는 탐험..
호기심많은 아더가 펼쳐낸 흥미진진한 모험속에서
그리고 그 곳에서 찾은 할아버지와의 재회가 와우
아직도 그 모험속 이야기가 흥미롭다
그 속에서 만난 셀레니아 공주와의 이쁜사랑까지..
또다른 2편을 기대하며 올 여름을 기다렸던 영화
드디어 아더를 만날 수 있었다..
한층 성숙하고 부쩍 자란 아더...보고족의 한 일원이 되는
성인식에서 당당히 인정을 받으며 자연과 하나가 되는 법을
알아가는 아더앞에 거미의 메세지가 전달된다
쌀한톨에 적힌 그 글자는 HELP
누군가 위험에 처했다...미니모이왕국에 무슨일이 벌어지는 걸까??
보름달이 뜨는날 아더는 무사히 미니모이세계로 갈 수있을까??
그러나 쌀한톨의 S.0.S는 누군가의 음모였는데...
작고 귀여운 세계
마치 내가 살고 있는 곳 뒷편 동산 혹은 정원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란 상상력을 자극하는 아더와 미니모이시리즈
그 2편은 3편 두 세계의 전쟁을 예고하며 막을 내린다
사실 알고 있었기에 그렇게 실망스럽지는 않다..
(근데 나오시는 분들 속이 타신다...왜냐구? 절정에 이르는 순간 막을 내리는 기분..
그 기분을 역시나 아더와 미니모이 시리즈가 선사하니 말이다)
다소 셀레니아 공주가 사랑에 너무 폭빠져(아더를 기다리는 사랑 ㅋㅋ)
나약한 모습이 좀 아쉽다란거...
말타자르의 부활이 역시나 아더 할머니에 대한 사랑이란거 ㅋㅋ
2편만 놓고본다면 박진감 스릴 모험심이 사실은 부족하다
그래서 3편을 기다린다...
거대해진 말타자르의 음모 두 세계의 충돌 놓치면 안될듯하다
아더와 미니모이 2편은 그래서 3편을 향한 또다른 예고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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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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