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어렵게 양도 받아서 오션스 보러 서울극장으로 갔어요
추가로도 탈락해서 허탈하게 있었는데 마침 좋은분이 양도해주셔서 기분좋게 다녀왓답니다
서울극장 그리 먼 거리는 아니지만 늦은시간이라서 좀 힘들더라구요
오션스는 예고만 봐도 시원하고 바다동물들이 많이 나와서 좋을듯싶어서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더라구요
하지만 긴시간이라서 그런지 끝으로 갈수록 비슷한 동물이 나오니까 좀 지루해하기도하고
하지만 대부분의 큰애들이나 초등학생들은 아주 재밌게 보더라구여ㅛ
한편의 다큐멘타리를 보는듯했어요
펭귄도 귀여웠구요 담요문어가 기억에 남지는 몇번물어보구요
집에 와서는 나왔던 여러동물들 이름을 다시물어보기도 하고
방학맞이해서 가족과 함께 보시면 좋을듯싶어요
해리가 더빙ㅇ르 해서 그런지 우리아이는 빵꾸똥구는 언제 나오냐고 자꾸 물어보기도 했어요
오션스 대박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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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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