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가연맘
등록일 2010-07-07 22:07
조회수 836
댓글 1
ㅎㅎ 여기에다 글을 쓰는지 몰랐어여 어제 갑지가 직장에서 야근이 걸려서 저 대신에
저희 엄마가 딸래미와 함께 영화를 보고 왔는데여 너무 잼나서 오늘 하루종일 그 이야기만
재잘거리고 하더라고여 할머니가 일부러 영화 보면서 졸까봐 낮잠까지 미리 재우고 가서
아주 끝가지 재미있게 보았대여 담에 나오는 3편은 꼭 우리딸과 함께 보려고여 벌써 기대되여 ㅎ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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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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