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도 시사회 했던 그곳에서 아이와 함께 봤었는데
울아이는 다 기억해서 얘길 하는데 난 왜 하나도
기억나지 않는지...벌써 치매가 오는건가 싶어
씁쓸했어요.
암튼 1편도 넘 재밌게 봤었는데 (보다보니 드문드문
생각이 나더군요) 2편도 정말 재밌었네요.
너무 재밌게 몰입해서 봤는데 자막에 3편에 계속...
이럽니다.
첨엔 좀 황당했어요. 설마 드라마도 아니고 영환데
그럴리가 없을거야 라고 했는데 아니더군요.
예고편을 보니 3편이 더욱 기대되더군요.
빨리 3편도 만나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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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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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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