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나형맘
등록일 2010-07-09 14:51
조회수 856
댓글 1
학원에서 끝난 아이를 데리고 부랴부랴 대한극장으로 향했습니다.
1편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기대를 하고 영화를 봤습니다.
2편은 셀레나공주가 악당에게 잡혀가서 아더가 구하는 내용입니다.
2편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요...
영화 자체가 워낙 귀여운 캐릭터들이라 아이랑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런데 끝부분이 약간 허무하더군요. 3편이 빨리 개봉을 해야할꺼 같아요~~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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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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