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의 태연과 소연이 더빙을 했다는데 목소리가 예뻐서 성우인줄 알았어요. ^^
지금껏 외화는 자막으로만 봤는데 더빙으로 보니까 훨씬 집중도 잘되고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악당이 아이들을 보살피고 사랑하면서 변화되는 과정이 너무 예쁘게 잘 나타나있는 영화입니다.
전반적으로 코믹스러운 내용들이 순간순간 들어있어서 연신 웃음짓게하는 좋은 영화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영화가 다 끝나서 나가면서 또 보면 안되냐고 물었답니다.
DVD가 나오면 소장하고싶은 영화랍니다.







> 








미키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