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강현맘
등록일 2010-07-16 11:25
조회수 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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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 잘 보고 왔습니다. ^^
마음이1은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나는데, 마음이2는 코믹하고 유쾌한 내용이어서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송중기씨 좋아하는데, 씬이 별로 없어서 좀 아쉬웠어요.
달이의 모성애는 잊지 못 할 거 같습니다. 저는 좀 훌쩍 거렸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셨는지요? ㅎㅎ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좋은 영화인것은 틀림없네요.. 영화 대박나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