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폭소를 터뜨릴 만큼 재미는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순수하지 못해서인지 자꾸만 영화'나홀로 집에'가 자꾸 떠올랐습니다.
마치 패러디같은 느낌...
한가지 높이 평가하고 싶은것은 '마음이'가 너무 연기를 잘해서 동물의 모성애를 다시 한 번 느끼며 가슴이 찡했습니다. 워낙 강아지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영화에서 모성애를 잘 표현해줘서 동물에 대한 더욱 애틋한 마음이 들더군요. 주연상 받지 않을지...ㅋ
전반적인 느낌은 가족이 부담없이 함께 보기에 좋습니다. 저처럼 따지지 말고 편하게 본다면...^^
객석에 있는 아이들이 공감하며 너무나 재밌게들 보았습니다. 그러면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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