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아버지
등록일 2010-07-16 12:27
조회수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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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영화한편 보고 왔습니다.
딸은 눈물을 펑펑 흘리고 아들은 눈물 나온다며 닦아달라고 하고..
가슴 찡한 영화 였습니다.
보고 난 후 오늘 아침 저희 딸 강아지 인형 이름을 마음이라고 바꿨답니다.
집에 오면 마음이를 꼭 겨안고 놀 저희 딸을 생각하니 미소가 나오네요..
정말 정말 좋은 영화 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