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정현희
등록일 2010-07-18 15:01
조회수 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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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 두명은 더욱 더 귀여웠어요.....ㅎㅎㅎㅎㅎ
딸아이와 정말 유쾌한 하루였네요..
고단한 하루를 마무리하고 정신없이 간 영화관인데...
장군이 쓰러질때 우리 아이 같이 울었어요....."안돼..죽으면 안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