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0-01-25 12:27
조회수 3,164
댓글 1
주말에
친정 나들이 다녀왔거든요.
뭐가 그렇게 정신이 없었는지..
어젯밤에 집에 와서 보니..
엄마가 싸준 반찬만 잔뜩 있고,,,
핸드폰이 없네요..^^:;;
겨울 산행을 하고 왔던 터라..
혹시 산에서 잃어버렸나??
걱정하면서
전화를 했더니..
엄마가 받더라고요..ㅋㅋ
핸드폰을 찾아서 다행이긴 한데..
아~~~
이번주에 친정에 가서 핸드폰 가져와야 할것 같아요..ㅋ
핸드폰 없으니...뭔가 허전하고.. 그러네요..ㅎㅎ
미달이
답글
미달이
그래도 잃어버리신게 아니여서 다행이시네요~
핸폰 덕에 이번주에 친정 또 다녀오시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