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예림맘
등록일 2010-09-0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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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쿨 덕분에 처음으로 우리 네식구 같이 영화를 볼수있었어요.
악당을 꿈꾸는 남자와 빨리 입양돼 부모를 갖고 싶어하는 세 자매.
귀여운 캐릭터와 재미있는 이야기구성으로 동화속으로 빠져들것 같았어요.
태연과 서현이 각각 마고와 에디트 목소리연기 덕에 재미와 감동이 더했어요.
미니언과 사진도 찍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