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덕분에 우리 네 식구 오랜만에 같이 영화보러 갔습니다.
처음에는 좀 걱정을 했어요.
7살 큰 애는 몇 번 영화를 보았기에 걱정이 덜 되었는데
문제는 5살 둘째~~
재미 없다고 나가자면 어쩌나~~
근데 기우였습니다.
즐겁게 스토리에 빠지더라구요.
아이들을 버린 그루가 다시 좋은 아빠가 되어 아이들을 만나게 되어서 기뻤다네요.
처음 보는 3D라 신기하기도 하고
나중에 그루가 춤출 때는 흥겁기 까지해서
큰 애는 춤까지 췄어요. ㅋㅋ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얘기 있는
슈퍼배드 맘스쿨 덕분에 재미있게 봤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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