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나리
등록일 2010-09-02 10:58
조회수 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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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않좋아서 그런지 아이가 좀 가기 싫어하는 모습이 보여 간신히 졸라서 보러갔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즐겁고 재미있고 아이도 3D라 더 즐거운 경험이 된거 같아서
참 다행이었습니다..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고 이쁘고 3D라 더 실감났던 거 같고요..
아이도 너무 너무 재미있었다고 하더군요..
영화 개봉하면 한번 더 보자고 하더라고요..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