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감치 6시에 도착해서 3번째로 표받고 시간이 많이 남아
조용히 않혀 놓을려고 학습지 숙제를 하고(열성엄마는 아니에요^^)
상영10분전에 두아들과 통로쪽 자리를 차지해서 영화를 보았습니다
3D아 아닌 일반만화영화로 생각하고 입장하다 안경받으면서 기분이 좋았네요
아이를2~3데리고 오신 엄마들을 보니 맘스쿨 당첨되어서 오신 엄마들이구나
짐작케하더군요^^아이들 웃음소리와 함께 시간가는줄 모를정도로 재미있게봤네요
한가지 아쉬운건 내가 못들은 건지 귀여운 노란생명체인 미니언들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영화 끝날때까지 알려주지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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