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1-25 14:50
조회수 3,214
댓글 1
다들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저는 오늘 아빠가..오곡밥을 해오셨어요.
그래서 김을 싸서 맛나게 먹었네요..
대추랑 밤이랑 팥 콩..등등을 넣으셔서 하셔서
맛있더라고요..
아니..보름도 아닌데 해오셨나고 했더니..
두딸들이 잘먹으니까 해왔다고 하더라고요.
에효...잘 해드리지도 못하는데..
미안한 마음과 고맙더라고요~~
미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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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아빠가 만들어준 오곡밥...김에 싸서 정말 맛있게 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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