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인영
등록일 2010-09-03 12:23
조회수 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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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오랜만의 즐거운시간이였답니다.
아이 아까운^^학원수업 빼먹고 간건데 후회없는 선택의 시간이였답니다.
만화지만 어른도 보는 내내 감동과 재미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답니다.
추석때 가족이 함께 보면 좋을듯싶어요. 남녀노소 모두가 공감할수있는 내용입니다.
좋은기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