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터에 호기심을 자극받았던 아들
캣츠 앤 독스 2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사실 첫번째 이야기를 보지 않아 내용도 잘 모르구
그냥 왠지 미션임파서블이 연상되는 듯한 포스터의 감과
개와 고양이가 날아다니는 비행장면이 끌려 만나봤다~~^^
기대이상의 영화라고 할까???
사람처럼 살아 말하고 최첨단 시스템을 자랑하는 개와 고양이 첩보원세계
그 세계앞에 멍멍 개어로 딕스와 진짜 캣우먼 캐서린의 만남
왠지 양들의 침묵의 안소니 홉킨스를 연상시키는 한이빨 냐옹이 팅클스
ㅋㅋ 세계정복을 꿈꾸며 털이 다 뽑혀 흉한 그렇게 미치광이가 된 고양이 키티갤로어를
중심으로 이야기는 선과 악의 대립이 뚜렷히 나타나며
사람을 능가하는 야욕을 보이며 볼거리가 가득했다 ㅋㅋ
패러디 장면도 큭큭 웃음을 자극하고
키티의 음모를 막기위해 결코 어울릴 수없다란 진리를 표방하는
개와 고양이의 합동작선 개양이 특공대의 활약도 기대된다
서로간의 우정이라 할까??? 물을 무서워하는 캐서린의 용기에 짠한
느낌도 잠깐 들구 ㅋ 고공비행을 하며 비둘기를 쫓는 과정도 볼만하다
아참 마치 브레맨음악대의 한장면을 연상시키는
합동장면 서로가 서로를 의지해 올라가는 그장면 ㅋㅋ
왜 이장면에서 브레맨음악대의 모습이 떠오르죠 ㅋ
엉뚱 발랄 서로간의 화합 숨겨진 지하세계 속 인간과 어울리는
개와 고양이의 멋진 활약~~~~~~!!
올 추석 볼만한 가족영화로 흥겹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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