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꼬맹이랑 언니랑 저랑~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아주 꼬맹이들이 신나서 흥얼흥얼 노래부르고(케로로 노래 아시려는지.. 그거 흥얼거리더랍니다ㅋㅋ)
울 두 꼬맹이 녀석들 이모가 짱이라고 엄지 치켜세워주고ㅋㅋ
저 비행기 너무 타다가 멀미날 뻔 했어요^^;;
영화는 3D로 진행되었고~애기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아바타 예전에 보여준 적 있는데, 그 때 보고 또 신기한 안경 쓴다고 꺅꺅 거리며 좋아하던..ㅎㅎ
영화도 권선징악형 내용이었는데~울 꼬맹이들 넘 좋아하더라는^^
그 좋아하는 강아지, 고양이 나오는데ㅋㅋ
영화 끝나고는 이제 나쁜 역이였던 '키티(고양이)'가 싫다네용ㅋㅋ
개와 고양이 전쟁이 끝나고 처음있는 연합작전으로 두 종족의 사이도 좋아지고!
키티도 무사히 제압(?)하고~~ 울 꼬맹이들도 너무 재밌게보고^^
아이들과 보기엔 넘 좋은 영화였어요!
언니가 고맙다구 맛난 밥도 사주고~^^
저도 꼬맹이들만큼 신나는 하루였어요! 늘 시사회가 늦게 시작해서 아이들 자는 시간과
안 맞았는데.. 이번 시사회는 1시간 20분? 정도로 짧고, 오후4시에 다른 시사회보다 일찍 시작해서
영화보고 저녁먹고 아이들이 숙제하다가 잠들기에 좋은 시간이였어요^^
덕분에 즐거운 추억 하나 더 만들고왔네요. 늘 감사합니다, 맘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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