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혜다맘
등록일 2010-09-16 17:58
조회수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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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앤 독스
딸쌍둥이(10살) 둘만 들어갔는데 엄청 재밌었답니다.
NG모음까지 보구서 제일 늦게 나왔어요~
온몸의 털을 잃었다는둥 이야기 해주는데 흥분해서 접수를 잘 못했지만,
정말 웃기고 재미났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