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강성숙
등록일 2010-10-02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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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한 6학년 아들 입에서 나온 말 한마디
"재미있었어!"
이런 말 잘 안하는데 재미있었다고 하니 정말 재미있었겠죠?
저도 보고 싶네요.
어떤 영화인지...
비오는데 괜히 갔다왔다고 후회한다고 하면 어쩌나 했는데
다음에 또 가고 싶다고합니다.
아들에게 즐건 주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