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외계인 영화는 외계인이 지구를 찾아오는것인데..
플래닛51은 반대로 지구인이 겁나먼 먼 외계행성
플래닛 51 에 떨어지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예요.
슈랙의 제작진이 만들어서 그런지 보는 즐거움과
영상이 익숙했어요 ..
색깔이나 겉모습으로 다름으로 지구인에 편견을
갖던 외계인들도 지구인과 함께 생활하면서
무섭지만 않고 좋은 사람이란걸 알게되지요.
그리고 서로를 인정하면서 화해모드.
우주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르는
플래닛 51별에게 앞으로 또 어떤 일들이
생길지 벌써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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