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라 큰 부담없이 다녀왔습니다.
둘째 정아랑 롯데시네마 건대점을 갔떠니 11주년 기념이벤트로 하고~~ 당첨되진 않아서 기념품으로 샴푸 린스 파우치만 받았네요~~
사실 포스터보다는 큰 재미가 없었네요.
저는 슈렉사단이라고 해서 꽤 기대를 하고 갔는데...
다음 스토리가 눈에 뻔히 보일 정도로 전형적인 헐리우드 애니메이션 영화였습니다.
그래도 정아는 재미있었다면서 가장 재미있었던 장면은 거의 마지막 부분에 플래닛 51에서 우주선을 타고 나온 뒤 그 행성을 바라보는 장면이었다고 하네요^^
가족들이 다함께 보러온 팀이 많아서 인상적이었어요.
맘스쿨 덕분에 좋은 나들이했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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