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 NASA의 우주비행사인 찰스 ‘척’ 베이커는 ‘51호 행성(planet 51)’에 착륙한다.
자기가 이 별에 발을 내딛는 최초의 생명체라고 생각한 척이지만,
그것은 엄청난 착각이었다.
이 별에는 이미 작은 키의 녹색 우주인들이 1950년대 미국 같은 환경에서 평화롭게 살고 있었던 것.
이 우주인들이 ‘척’의 등장을 외계인의 침공이라 생각하고
패닉 상태에 빠지면서 평화롭던 외계인 마을에는 일대 소동이 일어나며 시작된 영화....
딸이 영화에 몰입하며 봤던 애니.....우주인 나온다고 해서 기대 많이 했던 모양...
어른인 제가 보긴 슈렉 보다 나을까 기대도 했지만...조금은 실망...
하지만 딸이 넘넘 재밌게 봐서....잘 보고 왔습니다.
딸이 좋아하면 그걸로 만족입니다.
4세인 딸의 수준에 딱 맞는 애니메이션 이었답니다.
재밌게 잘 보고 왔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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