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조금은 어려운 첫 장면.
조금 지루하다며 하품을 하더니 중간 부분에 가서는 눈도 떼지 못하고 보네요
처음에는 어려운 용어도 나오고(저도 좀...)
말로써 설명을 좀 하는 것 같더군요
그러다 로봇 강아지가 나오면서 울 아이
너무 좋아하네요.
로봇이 잡혀 갔을때는 눈물을 보이네요. 너무 불쌍하다며.....
끝 마무리 내용도 너무 좋았습니다.
돌아오는 전철 안에서 내일 어린이집 가서 자랑한다고 하네요.
소풍도 빠지고 같이 간 울 아들. 소풍보다 더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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